천안서북경찰서 성정지구대가 관내에 거주하는 사회취약계층인 노인들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등 범죄의 예방, 무단 횡단 및 전동휠체어 등 운행 부주의로 인한 교통사고의 예방, 음식물 조리 부주의 등으로 인한 화재의 예방을 위해 홍보활동에 나섰다.
천안서북경찰서 성정지구대는 고령화 되어가고 있는 현 추세에 맞춰 각종범죄와 교통사고 위험에 노출된 노인들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홍보활동이 필요하다고 판단, 노인들을 직접 마주하며 대화할 수 있는 경로당(21곳)에 직접 방문하여 홍보활동을 전개하기로 결정하였고, 화재예방과 관련해서는 천안서북소방서에 협조를 구해 화재예방 포스터를 제공받아 직접 경로당에교부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번 홍보활동은 유관기관(천안서북소방서)과의 협력을 통해 홍보활동을 전개함으로써 공동체 치안활동에 기여한 사례로스스로가 범죄를 예방하기 어렵고 교통사고와화재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노인들을 대상으로 이루어진 실질적인홍보활동으로 판단된다.
홍보활동에 직접 나선 천안서북경찰서 성정지구대(경장 신동건)는 “관내에 노인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어 이번 홍보활동으로 인해 노인들이 범죄 피해나교통사고 피해를 입지 않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라며 소감을밝혔다.
/ 이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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