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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홍순철 의원, “복구를 넘어, 안전 도시 아산의 새로운 출발” 5분 자유발언
- 선제적 재난 대비체계 구축 및 시민 참여형 안전망 강화 제안 -
기사입력  2026/02/04 [15:43]   이선희 기자

        홍순철 아산시의원 5분 자유발언 모습

 

아산시의회 홍순철 의원이 24, 26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복구를 넘어, 안전 도시 아산의 새로운 출발이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재난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홍 의원은 지난해 아산시 수해 피해지역의 복구가 착실히 진행되고 있지만, 복구가 끝났다고 해서 안심할 수는 없다이제는 장마가 오기 전에 선제적으로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비가 오면 조치하는 행정에서 벗어나, 비가 오기 전에 준비하는 도시로 체질을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아산시가 실질적인 재난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해야 할 4대 과제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민·관 중장비 통합 체계 구축 물길의 흐름을 막는 동맥경화해소, 준설 사업 조기 완료 맞춤형 정밀 안전 점검 매뉴얼을 넘어선 현장 작동형 실전 훈련강화를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홍 의원은 복구는 지난 상처를 마무리하는 일이고, 대비는 미래를 준비하는 약속이라며 튼튼한 외양간으로 소를 지키는 시정, 안전 도시 아산의 기반을 다지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이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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