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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학생상담센터, 수시 합격생 위한 예비대학 ‘프리캠퍼스 2026’ 운영
- 전공별 소규모 프로그램·성장 마인드셋 강연으로 대학 적응 돕는다 -
기사입력  2026/02/03 [11:10]   이선희 기자

       '프리캠퍼스 2026'기념 단체사진

 

선문대학교(총장 문성제)는 지난 282026학년도 수시 합격생을 대상으로 예비대학 프로그램인 프리캠퍼스 2026’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프리캠퍼스 2026’은 수시 전형으로 합격한 예비 신입생들이 입학 전 느끼는 불안감을 줄이고, 대학 생활에 자연스럽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특히 전공 단위의 소규모 운영을 통해 동기 및 선배들과의 관계 형성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수산생명의학과 식품공학영양학부 치위생학과 항공서비스학과 글로벌경제학과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상담심리학과 등 총 7개 학과가 참여했다.

 

행사는 각 학과장 교수의 환영 인사로 시작됐으며, 오전에는 서로 다르기에 더 좋은 우리를 주제로 한 대인관계 형성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예비 신입생들은 공통점 빙고 탐험등 아이스브레이킹 활동을 통해 처음 만난 동기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대학 생활에 대한 긴장을 풀고 유대감을 쌓았다.

 

오후에는 선배들과 함께하는 한 끼 멘토링대학생활 생존키트 제작소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이를 통해 예비 신입생들은 실제 대학 생활에 필요한 정보와 경험담을 공유받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대학생 모드 ON’을 주제로 한 성장 마인드셋 특강을 통해 예비 대학생으로서의 마음가짐을 다졌다. 프로그램은 입학 후의 자신에게 전하는 미래로 보내는 편지작성으로 마무리됐으며, 참가자들은 대학 생활에 대한 기대와 설렘을 되새겼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예비 신입생은 막연했던 대학 생활이 조금은 구체적으로 그려졌다입학 전에 동기와 선배를 미리 만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학생상담센터 손보영 센터장은 프리캠퍼스는 예비 신입생들이 대학 공동체의 일원이라는 소속감을 느끼는 데 의미가 있다앞으로도 학생들이 심리적으로 안정된 상태에서 대학 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이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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