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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장애인체육회, 충남 장애인생활체육 우수 운영사례 선정
- ‘단체·개인상 동시 수상’...시군 평가 8년 연속 A등급 달성 쾌거 -
기사입력  2026/02/02 [09:11]   이선희 기자

 

      단체.개인상 수상 기념사진

 

아산시장애인체육회(회장 오세현)는 지난달 30, 충청남도 보훈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린 ‘2026년 장애인생활체육사업 설명회(2025년 우수 운영사례 시상식)’에서 단체상과 개인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시상식에서 단체상 부문에서는 장애인체육 전문가 양성을 위한1기 아산시장애인체육회 아카데미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개인상 부문에서는 ‘2025 보치아 어울림 스포츠데이운영으로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로써 아산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단체·개인 부문동시 수상이라는 성과를 이어가며, 장애인생활체육사업의 우수한 운영 역량과 장애인체육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다시 한 번입증했다.

 

또한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한 ‘2025년 충청남도 시군 장애인생활체육 성과평가에서 8년 연속 A등급을 달성해, 2026년 장애인생활체육 기금 및 도비를 시군 최대 규모로 확보하는 성과도 함께 거뒀다.

 

김경태 사무국장은 이번 성과는 현장 지도자들과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만들어낸 결과라며, “아카데미와 보치아 대회를 통해 체육회의 전문성과 화합의 가치를 인정받아 더욱 뜻깊다고 밝혔다.

 

이어 “2026년에도 전국 최고 수준의 장애인체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아산시가 장애인체육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

 

/ 이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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