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지역뉴스 > 충청남도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당진시, 일상감사·계약심사로 예산 절감 성과 지속
- 예방 중심 감사·심사로 재정 운영 내실화 -
- 올해 소규모 건설사업 맞춤형 컨설팅 본격 추진-
기사입력  2026/01/22 [09:26]   송봉호 기자

       당진시청 전경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일상감사 및 계약심사를 통해 공공예산 절감과 재정 건전성 강화에 지속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2025년도 계약심사 심사조정률은 67.7%, 2024년도 67.5% 대비 0.2%p 상승하며 예산 절감 효과를 이어갔다. 이는 공사·용역·물품계약 전반에 대한 사전 점검을 강화하고, 단가·물량·설계 적정성을 자세히 검토한 결과다.

 

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찾아가는 읍면동 건설분야 컨설팅을 시작으로 컨설팅을 추진한다. 컨설팅은 소규모 건설사업을 중심으로 설계와 계약 단계의 오류를 예방하고, 표준품셈 적용과 계약심사 주요 사례 안내 등 현장 맞춤형 지원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계약심사는 단순한 예산 감액이 아닌, 합리적이고 정확한 예산집행을 위한 제도라며 올해에는 현장 중심 컨설팅을 통해 예방 위주의 감사·심사 행정을 더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당진시는 일상감사와 계약심사를 통해 투명한 재정 운영으로 절감되는 예산은 시민들의 숙원사업에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 송봉호 기자

 

ⓒ knn.pe.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2025년 1월1일 아산시곡교천 일출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