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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경찰, ‘2025 국유재산 건축상’ 대상 수상
- 당진경찰서 송악지구대, 기재부 주관 ‘2025 국유재산 건축상’ 대상 수상 -
기사입력  2025/12/29 [09:13]   이선희 기자

        당진경찰서 송악지구대 전경

 

충남경찰청(청장 임정주)19일 기획재정부가 주최하는 ‘2025 국유재산 건축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국유재산 건축상은 공공청사 건축품질 향상과 우수사례 확산을 위해 2015년 시행된 이래 올해 11회를 맞았다

 

총사업비 기준 중대형(50억 이상), 소형(50억 미만) 2개 부문으로 구분하고 내외부 전문가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서류심사, 현장심사, 최종심사 3단계를 거쳐 최종 8건의 수상작이 선정되었으며 송악지구대는 소형부문 최초의 대상이라는 영예를 안게 됐다

 

옛 송악지구대는 제철소 등 공업단지, 화물 부두 등 주요 시설과 넓은 농어촌 지역을 관할하고 있음에도 노후화가 가속화되고 내부공간이 협소하여 신축사업 필요성을 인정받아 2023년 설계 착수, 202410월 준공되었다

 

송악지구대는 주변 상황과 어울리는 경사지붕과 소형 업무시설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중정을 계획하여 민원인에게 안정감을 제공하는 등 지역성, 기능성, 공공성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임정주 충남경찰청장은 건축상 대상의 영광을 지역주민을 위한 명품 치안서비스로 보답해 드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이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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