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천안시 풍세면 산업단지내 이랜드물류센터에 대형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화재진압중에 있다.
화재는 천안시 동남구 풍세념 용정리 산업단지내 이랜드물류센터에서 15일 아침 6시 08분에 건물 상부에서 발생한것으로 알려졌으며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나섯지만 진화이 어려워 1시간 후 대응 2단계를 발령하며 인근 소방서의 인력과 장비를 모두 투입해 진화에 나섯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60여대와 소방인력 130여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섯으며 연기와 화재 확산을 막기 위해 진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주민들의 피해를 막기위해 화재현장과 멀리 이동 할것을 알리는 문자를 발송하고 있고 교통통제를 하고 있다.
화재 원인은 진화가 끝나고 현장감식 후에나 나올것으로 보인다.
/ 이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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