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지역뉴스 > 충청남도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당진시, 국제안전도시 위한 준비에 철저
- 기능연속성계획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예기치 못한 재난 대비 -
기사입력  2021/06/11 [14:30]   송경호 기자

 

     당진시 기능연속성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모습

 

당진시가 지난 11일 시청 아미홀에서 당진시 기능연속성계획 수립 용역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기능연속성계획이란 지진, 화재 등 예기치 못한 재난으로 인해 행정기관의 기능이 마비되는 경우에 대비한 계획으로써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수립하는 법정 계획이다.

 

이번 착수보고회는 당진시 안전책임관(CSO, Chief Safety Officer)인 김인재 자치행정국장의 주재로 본청 및 직속기관의 팀장급 직원 29명이 참석했으며, 용역을 수행한 신성대학교 산학협력단 최연이 소방안전관리과 교수(책임연구원)가 조직 및 재난관리체계 진단 및 분석방법, 기능 연속성 확보 방안 등 전반적인 과제 수행계획에 대해 보고했다.

 

김종현 안전총괄과장은 민선7기 공약사항인 국제안전도시 공인 추진은 공인 그 자체만을 목표로 하는 것이 아니라, 과정을 통해 재난 및 안전관리 업무에 내실을 다지고자 하는 시책이라며 재난은 예방이 최선이나 예기치 못한 재난에도 한 치의 흔들림 없이 안전도시 당진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올해 국제안전도시공인센터(ISCCC, International Safe Community Certifying Centre)에 공인 신청서를 제출하고 1차 평가(국내평가)2차 평가(ISCCC 평가)를 받아 2022년도 3월까지 공인을 선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송경호 기자

 

ⓒ knn.pe.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마스크가 최고의 백신이다.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