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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여름철 물놀이 지역 수질검사 실시
- 9월까지 청석굴 등 자연발생유원지 9곳 물놀이지역 조사 -
기사입력  2021/06/10 [08:35]   김동관 기자

    청주시청 전경


청주시가 하천
호소계곡 등 공공수역 중 물놀이가 빈번하게 이루어지는 지역(이하물놀이지역’)에 대해 수질조사를 실시한다.

 

물놀이지역 수질검사 대상은 자연발생유원지인 청석굴, 용소계곡 등 9곳이다.

 

수질검사는 이달부터 오는 9월까지 총 12회 진행한다.

 

수질조사 항목은 대장균으로 물놀이 제한 권고기준(500개 이하/100) 초과 시 금강유역환경청에 결과를 통보한다.

 

시는 관련법에 따라 오염도, 주의사항 등을 이용객과 주민들에게 안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청주 시민과 물놀이 이용객들이 깨끗하고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시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김동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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