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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경로당 운영 재개” 일상회복 한걸음
기사입력  2021/06/04 [10:53]   송재현 기자

 

    홍성군청 전경


홍성군은 코로나
19 백신 접종자들의 일상회복에 한걸음 더 가까워지게 됐다고 4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감염병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휴관에 들어갔던 관내 경로당 370개소와 경로당 활성화 프로그램을 지난 3일부터 재개했다.

 

이번 결정은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가 지난 531일 결정한고령층 문화·복지 프로그램 활성화 방안'에 따른 후속 조치로 군은 코로나백신 12차 접종자에 한해 경로당과 활성화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군은 경로당 이용 가능 연령인 65세 이상 대상자의 접종이 오는 619일까지 예정되어 있어 빠르면 7월부터 대부분의 어르신들이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만 경로당 이용 시 거리두기, 출입명부 작성, 마스크 상시 착용, 환기 및 손소독 등 공통 방역수칙을 준수하여야 하며, 프로그램 운영 시 외부 강사는 예방접종확인서 또는 2주 이내 PCR 음성확인서를 제출해야 하는 등 혹시 발생할지 모를 상황에 대비할 계획이다.

 

박성래 가정행복과장은경로당 휴관 장기화로 인해 어르신들의 피로감 및 우울감이 높아짐에 따라 경로당 운영을 재개하게 되었으며, 어르신들이 안전한 여가생활을 통해 삶의 활력을 찾으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송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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