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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동남경찰서, 개인형이동장치(PM) 교통안전활동 강화
기사입력  2021/06/03 [17:35]   이선희 기자

 

 

    개인형이동장치(PM)

 

천안동남경찰서(서장 총경 백남익),

지난달 13일부터 개인형이동장치(PM) 관련 도로교통법이 개정되어 천안시 동남구 관내 전동킥보드 이용자와 대여업체를 대상으로 교통안전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개인형이동장치(PM) 이용자는 원동기면허 이상을 소지해야하고 운행 시 반드시 안전모를 착용해야하며 동승자 탑승이 금지되는 등 도로교통법이 개정되었지만, 아직 인지하지 못한 이용자들이 많아 사고위험에 노출되어있어 집중 계도 및 홍보할 예정이다.

 

특히, 핸들고리 홍보지를 활용한 개정된 도로교통법 내용을자체제작하여 전동킥보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배부하고,관내에서 이용자가 많은 대학가 주변을 집중순찰하며 야간 운행 시 반사지와 LED등도 부착하며 교통사고 예방에 주력할 예정이다.

 

천안동남경찰서 허승훈 교통관리계장은 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교통안전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이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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