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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자 사고 예방을 위한 통행 방법
- 천안서북경찰서 교통조사팀장 경감 배한욱 -
기사입력  2021/05/13 [10:52]   이선희 기자

 

▲ 배한욱 경감(천안서북경찰서 교통조사팀장)

4세 딸 손 잡고 횡단보도 건너던 어머니, 차량에 치어 숨져라는 인터넷사가 눈에 들어와 안타까운 마음으로 한 명이라도 이 글을 읽고 보행자 전을 위해 고민하고 주위 사람들에게도 알려 주길 기대하면서 글을 남긴.

 

자동차를 운전하다 보면 가끔씩 진행하는 차량을 의식하지 않고 휴대폰을 거나 친구들과 잡담을 하면서 용감하게 차로를 건너는 보행자를 볼 수 있는차보다 사람이 먼저다.”라는 구호는 그만큼 사람의 생명이 그 무엇보다 우선이고 소중하다는 말이지 도로 위에서 사람은 자동차에 비해 교통자로 그 구호가 적용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인명사고를 부추기는 요인이 된.

 

통상 정상적인 운전자라면 규정 속도와 교통신호를 준수하며 음주운전 졸음운전을 하지 말아야 함은 기본이고 교통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주변을 안전게 살피면서 운전을 해야 하지만, 그렇지 못한 운전자가 많기 때문에 보행는 파란 신호등에 건널목을 걷는 경우에도 다가오는 차량의 속도를 살피며 안전하게 횡단하여야 한다.

 

차보다 보행자가 우선이니까 차량이 당연히 양보하고 멈출 것이라는 믿음은으로 어리석은 생각이고 주변 교통상황을 살피지 않은 채 도로 위를 걷은 자살행위와 다를 바 없다. 백번 천번 아무 일 없이 지나더라도 단 한방심에 인생을 망치는 우를 범해서는 안 될 것이다.

 

/ 천안서북경찰서 교통조사팀장 경감 배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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