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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다가동 주공4단지 조합장, 수주업체에 수주금의 10~20% 일부 뒤로 돌려 받기 의혹 제기
- 제보자 “조합장이 수주금의 10~20% 뒤로 돌려받기 했다” 주장 -
기사입력  2021/06/07 [14:42]   이선희 기자

     천안시 다가동 주공4단지 재건축 아파트 조감도

 

충남 천안시 동남구 다가동 소재 4단지 재건축 조합장이 건설 관련 업체들로부터 수주금의 일정 비용을 뒤로 돌려 받기로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어 논란이 되고 있다.

 

최근에 제보에 따르면 A조합장이 극동건설 외 여러 분야의 부분 공사 수주 업체들에게 수주 금액의 10%~20%를 차별 적용 요구 했으명 이미 A조합장에게 돈이 건너간 업체도 있으며 현재도 진행중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또한 A조합장에게 골프 접대와 명절 날 선물 접대 등도 지속적으로 제공했다는 업체들도 있다고 주장했다.

 

본 사건에 대해 A조합장은 해당 의혹에 대한 질문에 대해 그런 질문할 거면 가라” “취조하는 거냐, 가라며 날선 반응을 보였다.

 

수주금의 뒤로 돌려받기에 대해 A조합장은 나는 지금까지 업체들로 부터 돈을 받은 적이 한번도 없이 깨끗하게 정상적으로 조합을 이끌어 왔으며 술은 내가 못 먹어서 접대 받은 사실이 없고 식사나 기타 어떠한 접대나 그 무엇도 받은 사실이 없다며 이러한 말뿐 아니라 9년 동안 이혼을 했느니 바람을 피웠느니 별의 별 말을 다 들었으며 심지어 자녀가 아빠에 대해 나쁜말을 많이 듣는다고 해서 다른 곳으로 이사까지 시켰다고 말했다.

 

또한 조합장님은 극동건설과 손잡고 재건축을 추진하시는데 극동건설보다 더 크고 이름있는 브랜드의 건설사가 있는데 조합원들을 위해서는 추후 가치가가 더 높이 오를 더 크고 이름있는 회사와 손잡는 것이 좋지 않겠냐는 질문에 A조합장은 처음 시작하고 진짜 어려울 때 다른 건설사는 아무 반응이 없었으며 극동건설만이 같이 하겠다고 하며 참여해 준 것이 너무 감사했고 내가 끝까지 극동건설과 가겠다고 하여 약속을 지키고 있는 것이다.’고 말했다.

 

하지만 조합원들의 이익을 위해 선출된 조합장이 더 크고 이름있는 건설사와 재건축을 한다면 많은 조합원들에게 더 큰 이익이 돌아 갈텐데 쉽게 말해 어려울 때 참여해줘서 조합원들의 이익을 저버리고 조합장 본인이 끝까지 함꼐 하겠다 말을 지키려 건설사를 고수 한다는 것은 이해가 되지 않는 말이라 생각한다.

 

현재 2021년도 정기총회때 쓰인 참여업체.수주금액 등이 기록된 부분을 제시하며 A조합장의 금품수수와 접대 의혹을 제기한 제보자의 주장과 그런 사실이 없다A조합장의 주장이 엊갈린 가운데 진실 규명을 위해서는 관계당국의 철저한 조사가 요구되고 있다.

 

/ 이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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