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l 즐겨찾기 l RSS l 최종편집 2026.08.13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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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필 부시장 유관기관 합동 점검 모습
천안시는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동남구 북면 일원에서 유관기관 긴급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4일 진행된 현장 점검에는 김석필 천안시 부시장과 오세준 충남도 사회재난과장, 임두환 동남소방서 구조구급 담당자 등 10여 명이 참석해 하천변 안전 환경을 점검하고 예방대책을 논의했다.
시는 물놀이 관리지역 외 구간을 중심으로 인명구조함과 위험표지판, 현수막 등 안전시설물의 추가 설치 필요성을 확인하고 유관기관 비상 대응 공조 체계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관리 외 지역에 대한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안전시설물을 확충해 사고 사각지대를 해소할 방침이다.
김석필 부시장은 “여름철 피서객 증가에 따라 안전 사각지대 예찰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관리 외 구간까지 수시로 점검해 시민 안전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 이선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