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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자매결연도시인 베트남 닌빈성 농업연수단과 간담회 가져
- 양 도시 간 지속적인 우호 협력관계 구축 -
기사입력  2024/07/10 [09:16]   이선희 기자

      베트남 닌빙성 농업연수단과 기념사진

 

아산시의회(의장 홍성표)가 지난 10일 선진 영농 기술 습득을 위해 아산시를 방문한 베트남 닌빈성 농업연수단과 만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홍성표 의장을 비롯해 김미성 의회운영위원장, 김은복 건설도시위원장, 윤원준 윤리특별위원장 등 의장단과 닌빈성 농업연수단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환영 만찬 간담회를 통해 자매결연도시 간 우호 관계를 다졌다.

 

홍성표 의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옌칸구 인민위원회 부위원장의 답사 농업연수 교육 성과 공유 우호 관계 증진을 위한 만찬 순으로 간담회가 진행됐다.

 

홍성표 의장은 그동안 자매결연도시인 양 도시 간의 활발한 상호 교류로 이제는 가족처럼 정겹다라면서 앞으로 농업 분야뿐만 아니라 보다 더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상호 발전을 이루어 내자라고 전했다.

 

이어 옌칸구 인민위원회 부위원장 람 반 수옌은 환대에 감사하며, 아산시의 선진 농업기술로 자국에서의 농업 생산성 향상과 농업 인프라 확충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어 기쁘다라고 답했다.

 

한편, 베트남 닌빈성 농업연수단은 지난 1일부터 2주간 아산시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연수 교육을 진행 중이다.

 

 

/ 이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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