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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경찰, 여름경찰관서 운영으로 해수욕장 범죄예방활동 강화
- “현장 대응력 향상을 위해 기동순찰대 사전 교육(6.21.)” -
- “기동순찰대 심야 취약 시간대(17-02시) 집중 예방 활동 등 펼쳐⋯” -
기사입력  2024/06/27 [10:24]   이선희 기자

 

 

      사전 교육 모습

 

충남경찰청(청장 오문교)은 여름 휴가철이 다가옴에 따라 이달 29부터 오는 818일까지 도내 주요 해수욕장 6곳에서* 여름경찰관서를 운영, 피서지 범죄예방활동을 추진한다고밝혔다.

* 여름경찰관서 운영 해수욕장:보령(대천무창포), 태안(만리포꽃지), 당진(난지도), 서천(춘장대)

 

이달 17일부터해수욕장 공중화장실 등 다중이용시설 172개소대해불법카메라 설치 및 비상벨 정상 작동 여부를 사전 점검하였고,

 

지난 6.21일에는 기동순찰대원(중부권 24,남부권 24명 총 48)을 대상으로심폐소생술응급처지 112신고 사건 유형별 대응법 현장 민원인 응대 기법등 사전교육을 통해 해수욕장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 및 범죄에 능숙하게 대응할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오는 7.6일부터는 피서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대천(보령)무창포(보령)만리포(태안)기동순찰대와 경찰관 기동대를 투입,해수욕장별 순찰거점 활동 및 112신고 처리도 병행할 계획이다. 그 외 26도내 해수욕장에 대해서도 지역경찰 연계순찰, 협력단체 합동순찰을 통해 피서철범죄예방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충남경찰청(오문교 청장)이른 무더위로 방문객이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해수욕장을 찾는 사람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피서를 즐길 수있도록 안전사고와 범죄예방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 이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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