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지역뉴스 > 충청북도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청주시, 임산부 산후조리비 지원 사업 추진
- 오는 5월부터, 단태아 50만원, 다태아 최대 100만원 지원 -
기사입력  2024/04/15 [09:31]   김동관 기자

      청주시청 전경

 

청주시는 오는 5월부터 임산부 산후조리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산모의 건강증진을 도모함은 물론, 안심하고 임신과 출산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함이다.

 

대상자는 202411일 이후 출산한 산모 중 출생신고를 청주에 하고 출산일 기준 3개월 이전부터 청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자이다.

 

대상자에게는 산후조리를 위한 목적으로 사용한 비용(산후조리원 이용, 의약품·건강식품 구입, 산후건강관리 비용 등)을 지원한다. 단태아는 50만원, 다태아는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출산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신분증, 통장사본, 산후조리비용 증빙서류 등 필요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202411일부터 사업 시행 이전에 출산한 산모는 사업 시행일(51)로부터 6개월 이내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각 관할보건소 모자보건실(상당보건소 043-201-4831, 서원보건소 043-201-3270,3272, 흥덕보건소 043-201-3365, 청원보건소 043-201-3492)로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임산부 산후조리비 지원을 통해 출산 친화적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출산율 증가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출산가정의 적극적인 사업 참여를 독려했다.

 

/ 김동관 기자

ⓒ knn.pe.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제63회 성웅 이순신 축제 폐막식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