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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시민 안전 위해 설 연휴 24시간 응급진료체계 가동
- 21∼24일 상황실 운영…연휴 기간 문 여는 병·의원·약국 지정 -
기사입력  2023/01/20 [13:22]   이선희 기자

 

       충남도청 전경

 

충남도는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을 설 연휴 응급진료 기간으로 정하고, 응급환자 치료 및 일반 환자 진료를 위한 응급진료체계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도는 우선 연휴 기간 도와 각 시군에 응급진료 상황실을 설치해 응급의료기관 등의 정상 진료 여부를 점검하고 병·의원과 약국 이용 안내, 대량 환자 발생 시 신속 후송 조치 등을 취한다.

 

또 권역응급의료센터 등 응급의료기관 지정 병원 16곳과 응급실 운영 병원 5곳 등이 24시간 상시 응급진료체계를 유지토록 관리한다.

 

지역 의사회와 약사회 협조를 통해서는 연휴 기간 문 여는 병·의원 533곳과 약국 803곳을 지정해 순번제로 운영한다.

 

구분(단위 : 개소)

1.21()

1.25()

1.26()

1.27()

합계

응급실 운영기관

21

21

21

21

84

민간의료기관(의원)

149

34

90

260

533

약국

276

85

163

279

803

보건소 등 공공의료기관

15

10

13

18

56

총계

461

150

287

578

1,476

 

아울러 보건소·보건지소 등 공공의료기관 56곳도 자체 진료하도록 해 도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도는 명절 연휴 기간에 중증 응급환자가 발생할 경우, 닥터 헬기가 신속하게 출동할 수 있도록 긴급 출동체계도 살폈다.

 

도 관계자는 설 연휴 동안 응급진료를 하는 의료기관이나 약국 정보, 응급상황 발생 시 상황별 대처요령은 중앙응급의료센터 누리집 -(www.e-gen.or.kr)’과 스마트폰 앱 응급의료정보제공을 통해 확인할 수 있고 각 시··구 보건소 누리집에서도 파악할 수 있다라며 응급상황 발생 시 활용할 것을 강조했다.

 

/ 이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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