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지역뉴스 > 아산시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산시, 3개 기업체와 로컬푸드 소비확대 업무 협약식 개최
- 오마샤리프화장품(주), ㈜화승케미칼, ㈜대륙제관과 업무협약 체결 -
기사입력  2021/04/02 [09:42]   김동관 기자

    오세현 아산시장과 3사 로컬푸드 소비확대 업무 협약 기념사진

 

아산시(시장 오세현)1일 관내 업체 오마샤리프화장품() ▲㈜화승케미칼 ▲㈜대륙제관과 푸드플랜 활성화 및 로컬푸드 소비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아산시와 민간 기업체·공공기관 간 로컬푸트 소비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은 이번이 세 번째로, 이날 협약식에는 오세현 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각 기업체 대표들이 참석했다.

 

앞서 시는 아산테크노, 인주, 득산, 도고 등 4개 농공·산업단지와 1차 업무협약을, 순천향대학교와 2차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이번 3차 업무협약으로 시에서 추진 중인 아산시 푸드플랜 2022’ 정책이 한층 더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아산시는 기업체의 로컬푸드 소비 확대를 위한 생산자-소비자 교류행사 추진, 기업 단체급식 관련 공급기반 마련 및 지원을 약속했으며, 각 기업체는 로컬푸드 소비확대를 위해 시와 협의해 CSR(기업의 사회책임) 사업을 발굴하고 기업급식에 지역농산물 공급이 확대되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오세현 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역농업을 위해 이번 협약에 동참해 주신 대표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아산시는 푸드플랜을 통해 먹거리 공공성 강화와 지역농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만들어가는 열린 정책을 꾸준히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2019아산시 푸드플랜 2022’를 발표한 후 생산농가 2000호 육성을 위한 생산자 실태조사 지역 내 소비 1000억 원 달성을 위한 단체급식 공급 지역 내 일반 소비자 공급을 위한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건립 추진 등 공급기반 마련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김동관 기자 

ⓒ knn.pe.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마스크가 최고의 백신이다.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