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지역뉴스 > 천안시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공주시,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사업 실시
-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사업 신청‧접수 -
기사입력  2021/02/23 [11:53]   정태영 기자

      공주시청 전경

 

공주시(시장 김정섭)가 여성농어업인의 문화복지 생활 영위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1년도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사업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실제로 영농에 종사하는 여성농어업인의 건강증진, 영화관람, 미용원안경점 이용, 도서구입 등에 사용할 수 있도록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와 달리 1인당 20만원 전액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공주시에 거주하고 만20세 이상에서 만75세 이하면서 세대원 농지 소유면적이 5미만인 농가 또는 이에 준하는 축산어업 경영가구 중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여성 농어업인(전업농, 겸업농)이다.

 

다만, 가구당 여성농업인 1명에 한해 지원되며, 신청인 본인이 문화누리카드 등 유사 복지서비스 수혜자거나 직장에서 복지서비스 수혜를 받는 경우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대상자는 오는 319일까지 읍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되며, 농협은행 및 농축협으로 발급처를 확대해 편의를 도모했다.

 

홍순만 농업정책과장은 과중한 농작업과 가사병행으로 인한 어려움을 겪는 여성농어업인들이 행복바우처를 통해 복지서비스를 지원받음으로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정태영 기자

 

ⓒ knn.pe.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마스크가 최고의 백신이다.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