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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기억튼튼·기억키움교실 운영 치매극복 돕는다
기사입력  2021/02/22 [11:07]   김동관 기자

 

    논산시청 전경


논산시
(시장 황명선)는 오는 35일까지 치매 고위험군 및 만 60세 이상 논산시 지역 주민을 위한 기억튼튼·기억키움교실 프로그램을 신청접수한다.

 

기억튼튼교실은 만 60세 이상 논산시 지역 주민 1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오는 3월부터 5월까지 약 12주 간 일상생활 속 치매예방법 치매인식개선 인지훈련 및 수공예 활동 등을 진행한다.

 

기억키움교실의 경우 경도인지장애자, 치매선별검사 상 인지저하자 등 치매 고위험군 10명을 대상으로,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3개월 간 인지기능 악화 방지를 위한 인지훈련, 치매예방 및 우울증 개선을 위한 활동을 제공한다.

 

모든 과정은 무료로 진행되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진행하는 한편,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변경 또는 중단한다는 방침이다.

 

신청을 원하는 자는 논산시 치매안심센터(041-746-6921)로 전화문의하거나 방문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초고령화 시대에 진입하면서 치매 발생율이 높아짐에 따라 일상생활에서 쉽게 치매를 예방하고 극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필요하다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안심하고 안정적인 삶을 살 수 있는 치매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김동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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