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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청주공예비엔날레 본격 카운트다운
- 9월 8일 ~ 10월 17일 40일 간 문화제조창 중심으로 개최 -
기사입력  2021/02/18 [10:27]   김동관 기자

     2021 청주공예비엔날레 포스터

 

포스트 코로나 시대 진정한 공생의 도구는 무엇일지, 공예의 새로운 정의를 제시할 2021 청주공예비엔날레가 오는 20일로 꼭 200일 앞으로 다가왔다.

 

청주를 대표하는 국제 전시행사이자 공예 분야 세계 최초최대 규모의 행사인 청주공예비엔날레, 그 열두 번째 여정은 오는 98일부터 1017일까지 40일 동안 문화제조창과 청주시 일원을 넘어 온라인 세상까지 공예의 숨결로 물들일 예정이다.

 

40여 개 국가, 1000여 명의 작가와 함께하게 될 이번 비엔날레의 주제는 공생의 도구, 도구가 인간을 지배하는 시대를 비판하며 인간성 회복을 위해서는 도구 성장의 한계를 부여해야 한다는 논리를 펼쳤던 오스트리아 출신의 사상가 이반 일리치(Ivan Illich)의 저서 공생을 위한 도구 Tools for Conviviality, 1973)’에서 차용했다.

 

청주시와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위원장 한범덕, 이하 조직위)예상보다 오랜 시간 코로나19라는 팬데믹 악재와 싸우고 있는 인류에게 공생의 도구인 공예가 치유와 희망, 인간성 회복의 메시지가 될 수 있도록 비엔날레를 준비 중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코로나19로 국내외 작가들과 관람객들의 방문이 제한될 수 있는 상황을 고려해, 고정적인 장소에서 대규모로 개최하는 전통적인 전시 운영 방식을 탈피해 온오프라인 병행 비엔날레로 공간의 한계를 넘어설 계획이다.

 

 

/ 김동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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