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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노인 보호 위한 노인복지 사업 확대
- 노인 위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 총력 -
기사입력  2021/02/10 [10:10]   김동관 기자

    청주시청 전경


청주시가 올해 노인전담 부서를 신설하고 사업비
3280억 원을 들여 노인이 편안한 노인 맞춤형 서비스를 위한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주요 사업은 다음과 같다.

 

먼저, 346억 원을 들여 노인들의 안정적인 노후 소득보장과 사회활동 지원을 위해 추진되는 노인일자리사업을 전년대비 708명이 늘어난 9355명을 대상으로추진한다.

 

세부사업과 인원은 노노케어, 교통지도, 공원청소 등 공익형 사업에 7942, 사회적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 서비스형 사업에 880, 직접 상품을 제작하고 판매하는 시장형 사업단이 533명이다.

 

노인일자리 참여는 시니어클럽 등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둘째, 독거노인중증장애인가정 3652가구에 8억여 원을 들여 화재 가스감지 및 응급호출 버튼을 설치한다.

 

이를 통해 비대면 모니터링을 통한 응급상황에 신속 대처하는 응급안전안심서비스로 취약계층의 고독사 방지에 힘쓸 예정이다.

 

셋째, 기초연금법 개정에 따라기초연금은 월 최대 30만 원 지급대상을 확대하고 선정기준액을 인상한다.

 

지급대상은 기존 소득하위 40%에서 70%로 늘어났다.

 

노인 1인가구의 기초연금 선정기준액은 169만 원(기존 148만 원) 이하면 월 최대 30만 원, 부부가구는 2704000(기존 2368000) 이하이면 최대 48만 원의 기초연금을 받을 수 있도록 상향 조정돼, 전년예산보다 247억 원 증가된2445억 원들여노인의 기본소득보장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마지막으로, 경로당 1070곳에 65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경로당 지키미를 지정 운영한다.

 

노인인구 증가에 따라 경로당의 노인복지 안내, 학대노인지킴이로서의 중요성이 부각돼 운영하게 됐다.

 

이들은 노인복지안내와 학대예방, 감염병예방, 혹서기동절기 경로당 개방 관리 및 지역사회 재난발생시 안전망 구축을 위한 역할수행을 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 코로나19로 경로당 임시폐쇄, 노인일자리 중단, 복지관 운영 중단 등 노인복지사업도 많이 위축됐지만 민관이 협심해 노인들이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노인복지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김동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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