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정치/행정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1조원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민간투자사업 동부간선도로 서울부시장 “최종적으로 상부도로 없다”답변 -
- 동부간선도로를 지하 8차로로 대체하는 사업에 동부간선도로가 있는 전제로 비용편익 분석 -
기사입력  2020/10/15 [17:28]   이선희 기자

 

    박완주 국회의원

 

오늘 오전 서울시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박완주 의원(사진·천안을·3)이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민간투자사업에 대해 상부도로가 최종적으로 있는것이냐라는 질문에 서울시 시장 권한대행을 맡은 서정협 행정1부시장은 최종적으로 상부도로는 없고, 지하로 내려가는 것이라고 답변했다.

 

이는 민자도로 적격성심사가 동부간선도로를 유지한다는 전제하에 심사가 이루어진 상황에서 상당한 파장을 예고한다. 상부도로 폐지냐 유지냐가 편익에 결정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관련 질의는 오후 국정감사에서 계속 물을 예정이다.

 

 

/ 이선희 기자 

ⓒ knn.pe.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