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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아산경찰서, 투견현장 급습...9명 검거 불구속 수사중
기사입력  2020/10/13 [14:36]   이선희 기자

    투견 현장에서 철재 링 안에서 피를 흘리며 싸우는 투견의 모습

 

아산경찰서 강력1팀은 지난 12일 밤 8시40분경 아산시 탕정면 매곡리 소재의 한 오이농장 비닐하우스에서 투견현장을 급습해 피의자 9명을 체포했다.

 

이번 사건은 지난 12일 밤 8시경 개소리가 나고 사람들이 소리를 지르며 차량이 모여있는 농가 비닐하우스에서 투견을 하는 것 같다는 112 신고를 접수 받아 아산경찰서 강력 15명과 파출소 직원이 출동해 오이농장 비닐하우스를 급습했다.

 

현장에서는 약 15명정도의 사람들이 철재 사각 링에서 피를 흘리며 싸움을 하는 피플테리어 2마리를 보며 소리를 지르며 응원하고 있었으며 경찰이 현장을 급습하자 모두 도주했지만 현장에서 9명을 체포했다.

 

아산경찰서는 9명중 6명의 조사를 마쳤으며 3명에 대해서는 앞으로 조사할 예정이고 투견을 주최한 피의자 A씨는 현장에서 도주하여 앞으로 수배를 내릴 예정이고 피의자들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도박정황을 발견하지 못해 도박혐의는 적용 할 수 없어 동물보호법위반을 적용해 수사를 진행 할 것으로 보인다

 

/ 이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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