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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아산시 송악농협 상임이사 A씨 횡령,배임 혐의로 조사 받고 사직서 제출
기사입력  2020/09/14 [16:51]   이선희 기자

    아산시 송악농협 전경

 

지난 8월 송악농협 상임이사 A씨가 횡령,배임 혐의로 아산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은 것으로 뒤 늦게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송악농협은 지난해 말 상무 B씨가 개인적인 일로 집행유예를 받은 사실이 신원미상으로 사람으로 부터 조합장에게 카톡으로 왜 집행유예를 받은 사람이 근무를 하고 있느냐? 돈을 주면 조용히 마무리 하겠다는 문자를 보내 알려져 상무 B씨가 사표를 제출함으로 마무리 되었다.

 

하지만 8월 중순경 갑자기 아산경찰서에서 상임이사 A씨를 소환 조사를 마쳤으며 여직원 1명도 조사를 마쳤고 지난 827일에는 경찰이 송악농협을 방문해 압수수색을 하였다고 한다.

 

수사 내용은 상임이사 A씨가 하청업체서 제품의 불량에 대한 여유분의 구입비를 받아 원료를 구입했고 제품을 생산 후 여유분의 원료가 남아 제품을 생산해 판매한 1,350만 원을 여직원에게 일부 주고 상임이사 A씨가 공적으로 사용하였다. 하지만 영수증 처리를 하지 않아 문제가 되었다.는 내용이다.

 

이에 대해 이주선 송악농협 조합장은 농협측은 그 돈이 거래처와의 정상적인 거래외의 돈이며 농협측에 피해가 전혀 없기에 죄를 인정할 수 없고 상임이사 A씨가 전액을 농협에 돌려주었으며 본인은 결백하다고 주장 한다고 말을 전했다.

 

아산경찰서 관계자는 현재 강력팀에서 송악농협의 다른건으로 수사중에 나온 사실을 인지하고 수사에 들어 간 것이며 수사중이라 더 이상 말 할 수 없다고 말했다.

 

경찰관계자의 말을 듣고 추측해보면 조합장에게 B상무의 집행유예 사실을 카톡으로 보내 금품을 요구한 건에 대해 수사중 A상임이사의 횡령,배임 사실이 나와 수사를 진행한 것으로 추측 할 수 있다.

 

농협측은 농협에 피해를 준 것이 없다는 주장과 A상임이사는 돈은 영수증 처리를 못했지만 공적으로 사용했고 전액 농협에 돌려줬기에 나는 결백하다는 주장이며

 

경찰측은 업무와 관련하여 받은 돈이며 공적으로 사용했다 주장하지만 증거인 영수증이 없어 횡령,배임으로 볼 수 밖에 없다는 주장이다.

 

결국 누구에 말이 옳은지는 재판을 받아 판결이 나야 할 것으로 보여진다.

 

/ 이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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