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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시민들의 피 같은 세금으로 설치한 시청로비 휠체어 리프트 무용지물
- 무용지물 장애인 휠체어 리프트 -
기사입력  2020/09/09 [17:23]   김동관 기자

 

     아산시청 로비에 설치된 장애인용 휠체어 리프트 모습


아산시청 로비 1층에 설치된 휠체어 리프트가 관리소홀로 무용지물로 전략 되었다.

 

휠체어 리프트 이용시에는 반드시 운행 관리자의 도움을 받아 사용 하시기 바랍니다.라는 경고 문구가 적혀 있다.

  

본 기자가 두개의 전화 번호로 전화를 해본 결과, 운행 관리자 호출 또는 전화 번호는 한개는 지역번호가 대전으로 결번 전화번호이고, 또 다른 하나는 보수 업체의 전화번호로 나왔다.


통화가 된 보수 업체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휠체어 리프트를  사용 하려면 당직실에 이야기 하면 사용 할 수 있다는 답변을 들었다.
하지만 평일 근무시간에 당직실은 문이 굳게 닫혀있고 시청 로비 안내실 관계자는 정확히 어느 부서에서 관리가 되고 있는 지를 파악을 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리프트에 부착된 호출기를 수없이 눌러 관계자를 호출 하여 보았지만 30여분 동안 한명의 관계자도 나타나지 않하였다.

 

이 휠체어 리프트는 공공시설과에서 시비 4,000만 원을 들여 2005년경에 설치 하여 보수 유지비가 매년160만 원 정도를 지급 하고 있다.

하지만 휠체어 리프트 사용은 여지껏 지난 2019년에 단 1회도 사용을 하지 않하였고 올해 또한 사용이 한번도 운행된 적이 없는 상태이다.

 

운행관리자를 지정할시에 안내데스크에 근무하는 관계자들에게 운행관리자로 지정을 하여 사용 할수 있게 하던가, 관계부서의 전화 번호를 명확히 기재하여 장애인들의 시청 방문에 불편이 없도록 철저한 책임 관리가 요구되고 있다.

 

/ 김동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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