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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3주간 대학생행정인턴 값진 경험 공유하는 소통의 시간으로 마무리
기사입력  2020/07/31 [15:02]   김동관 기자

 

    논산시청 전경


논산시(시장 황명선)29일과 30일 이틀에 걸쳐 2020년 대학생 행정 인턴 마무리 행사를 갖고 그간의 경험과 소감을 서로 공유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 날 행사에서는 행정 인턴으로 참여한 학생들이 일을 하면서 느낀 점과 더 나은 논산을 위해 함께 논의한 결과물을 발표하는 시간이 이뤄졌다.

 

학생들은 본청 및 읍··, 보건소 등에서 인턴 일을 하면서 현장에서 개선해야 될 점 등을 논리적으로 제시했으며, 특히 코로나19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방역에 함께 했다는 사실에 뿌듯함을 느꼈다고 말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더 좋은 논산을 만들기 위해 열정을 갖고 시정에 참여해준 여러분들이 자랑스럽고 감사드린다“3주간의 시간이 여러분이 스스로 본인의 역량을 확인한 시간임은 물론 사회인으로서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시민이 행복하고 다함께 잘 사는 논산을 위해서는 시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좋은 정책을 만들어 가는 것이 중요하다현장에서 여러분이 직접 보고 듣고 느낀 점들을 적극 반영해 더불어 살기 좋은 논산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올해 논산시가 선발한 대학생 행정 인턴은 총 390여명으로, 코로나19 여파로 청년들의 일자리가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신청한 모든 학생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면서 행정업무체험 및 취업·진로탐색의 시간을 통한 취업역량 강화에 도움을 줘 눈길을 끌었다.

 

 

/ 김동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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