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지역뉴스 > 충청남도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당진시, 청정 해수욕장 만들기 총력
- 난지섬, 왜목해수욕장 발열검사 및 야간 음주·취식 금지 -
기사입력  2020/07/29 [10:08]   송경호 기자

 

    해수욕장 입장전 발열검사모습


당진시가 무더운 여름 해수욕장을 찾는 휴양객들의 안전한 해수욕을 위해 코로나19 방역에 총력을 다 한다.

 

시는 지난 76일 개장한 난지섬, 왜목마을 해수욕장 각 입구에서 방문객의 체온 및 마스크 착용여부를 점검한다고 밝혔다.

 

 

방문객은 도비도 선착장 1개소와 왜목마을해수욕장 입구 2개소에 설치된 발열체크 시설에서 발열확인을 받게 되며 검사결과 무증상인 경우에만 확인용 손목밴드를 배부 받아 입장할 수 있다.

 

특히 야간(19:00~익일10:00)에는 피서객의 안전을 위한 해수욕장 집합제한에 따라 취식 및 음주가 금지되며 이를 위해 야간경비에도 만전을 기하여 방문객들의 안전을 책임진다는 방침이다.

 

또한 백사장 내에는 거리두기 유지를 위해 최소 2M 거리를 두어 파라솔 및 차양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되어 있으며, 해수욕장 내 다중이용시설인 관리사무소, 진료시설 등은 전문 소독업체를 통해 매일 2회 철저히 소독이 이루어진다.

 

시 관계자는 철저한 방역과 예방활동으로 관광객 및 시민들 모두가 안전한 휴가철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시민 각자가 안전요원의 지시에 협조하고 개인방역을 철저히 지켜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 송경호 기자 

ⓒ knn.pe.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