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지역뉴스 > 아산시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산시, 코로나19 신속검사를 위한 격벽차 운행
- 차량 없는 해외입국 외국인의 안전한 수송을 위해 격벽차 운행 -
기사입력  2020/07/28 [10:05]   이선희 기자

 

    격벽차 내부사진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입국 외국인의 원활한 코로나19 검사를 위해 이들을 수송할 격벽차를 운행하고 있다.

 

해외입국 외국인은 3일 이내 코로나19 선별검사를 받아야하고, 자가격리 13일차 외국인들은 보건소를 방문해 선별검사를 해야 한다.

 

지난 6월 천안아산역에 설치한 해외입국자전용 선별진료소 운영이 종료됨에 따라 아산시보건소는 이동 중의 전염을 차단하고자 차량이 없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7월부터 구급차 외 차량 2대를 개조한 격벽차를 운행하고 있다.

 

격벽차 운행으로 대상자에 대한 신속한 코로나19 검사 및 운전자와 대상자간의 2차 감염 최소화를 통해 지역사회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관계자는 앞으로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전파차단을 위해 단 한사람의 검진 누락자도 발생하지 않는, 안전한 아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이선희 기자 

ⓒ knn.pe.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