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지역뉴스 > 천안시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천안시, 일하는 저소득 청년을 위한 청년저축계좌 신규 모집
- 17일까지 행정복지센터로 신청, 3년간 월 10만원 저축 시 1440만원 마련ㅡ
기사입력  2020/06/30 [10:52]   정태영 기자

 

     천안시청사 전경


천안시는 일하는 저소득 청년의 안정적 사회 정착을 위해 청년저축 계좌 2차 참여 대상자를 71일 부터 17일까지 신규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저축계좌는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주거·교육 급여가구 및 차상위 가구의 현재 근로활동 중인 청년(15세 이상 39세 이하)을 대상으로 참여할 수 있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3년 동안 근로활동을 지속하면서 매월 10만원 저축할 경우, 정부지원금인 근로소득장려금 30만원이 추가 적립돼 만기 시 총 1440만원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다.

 

 

근로소득장려금 지급 요건은 매달 10만원 저축 3년간 근로활동 지속 자립지원역량강화 교육 연1(3)이수 국가공인 자격증 1개 이상 취득(통장가입 이후 취득한 자격증만 인정)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청년은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대상자 선정 및 발표는 소득·재산 조사 결과 이후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점점 증가하는 청년 실업률로 청년층이 새로운 빈곤 위험군으로 부상됨에 따라 청년 생계수급자 하락 사전 예방 및 빈곤의 대물림을 차단해, 청년저축계좌가 일하는 청년의 자립촉진 및 희망찬 미래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정태영 기자 

ⓒ knn.pe.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