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지역뉴스 > 경기도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수원시, 전통시장·골목상권에 마스크 등 방역물품 지원
-22개 전통시장 상인회, ‘자율방역단’ 구성해 수시로 시장 곳곳 방역·소독-
기사입력  2020/06/26 [14:56]   김명성 기자

 

     골목상권에 지원된 방역물품


수원시가 시민들이 안전하게 시장·골목상권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전통시장·상점가와 골목상권에 마스크·손소독젤·손소독제·소독약품 등 방역물품을 지원했다.

 

수원시는 23~26, 지동시장·매산로테마거리상점가 등 22개 전통시장·상점가에 마스크 45100·손소독젤 7300·소독약품 3520(1통에 1), 골목상권에 손 소독제 8352개를 전달했다. 15000여만 원 상당 물품이다(시비·도비 각 50%).

 

수원시는 전통시장·상점가, 골목상권 상인들의 의견을 조사한 후 상인들이 지원을 요청한 물품을 구매해 지원했다. 방역물품은 수원시상인연합회, 수원시소상공인연합회를 통해 상인들에게 배부된다.

 

수원시의 방역물품 지원은 전통시장 방역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22개 전통시장 상인회는 2~3월부터 자율방역단을 구성해 수시로 시장 곳곳을 방역·소독하며 철저하게 위생관리를 하고 있다.

 

수원시 지역경제과 관계자는 수원시가 지원한 방역물품이 시민과 상인들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전통시장, 골목상권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전통시장, 골목상권의 방역을 믿고 많이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김명성 기자 

ⓒ knn.pe.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