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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경영·고용 위기극복을 위해 노사민정 뭉쳤다
- 2020 당진시 노사민정 파트너십 강화 워크숍 -
기사입력  2020/06/26 [13:44]   박대규 기자

 

   파트너십강화 워크숍 진행모습

 

당진시 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김홍장 당진시장)24, 25일 양일간 예산군 덕산읍 스플라스 리솜 리조트에서 각 실무·분과위원과 노사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민정 파트너십 강화 워크숍을 성황리에 마쳤다.

 

협의회는 지난해 5월 사무국 출범 이후 협의회와 실무·분과 위원회를 재정비하는 등 협의체 운영을 정례화하고, 노사민정 참여 주체들 간의 네트워크 강화, 지역 노사민정 알리기 등에 힘써 왔다.

 

이번 노사민정 파트너십 강화 워크숍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열리는 합동워크숍으로 노사민정을 구성하는 각 주체들이 한 자리에 모여 지역 노사민정의 발전 방향과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기업경영 및 고용, 노동관련 정보를 공유하며 네트워크를 다지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 19로 인해 지역경제가 침체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기업경영과 고용위기가 현실화되고 있어 노사간에 허심탄회한 대화와 양보를 통해 고용을 유지하고, 상생 협력적 노사관계 정립이 필요한 상황으로,이번 워크숍은 시의적절한 행사로 평가받았다.

 

워크숍은 지역 노사민정 분야의 최고 전문가인 한국노동사회연구소장인 박용철 박사의 특강에 이어, 당진시 노사민정 2019년 성과와 2020년 사업계획, 고용노동부 천안지청의 이경환 지청장의 특강 등으로 이루어졌다.

 

당진시 노사민정 사무국의 위탁운영을 맡아 지역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한국노총 서부지부 강진연 의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당진 노사민정 협의회의 활동방안에 대해 모색하고, 노사간 협력과 화합을 다지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호평했다.

 

한편, 당진시 노사민정 협의회는 올해 주요사업으로 찾아가는 노사 간담회, 당진형 일터혁신 컨설팅 지원, 노사갈등 해결능력 향상교육, 인사·노무교육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참가를 원하는 기업과 노사단체는 당진시 노사민정 사무국으로 연락하면 된다.

 

 

/ 박대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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