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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코로나19 확진자 접촉 관계로 아산 4개 초등학교 휴교령
- 아산시 관내 초등학교 비상경계-
기사입력  2020/05/26 [20:22]   김동관 기자

 

     코로나19 바이러스

 

26일 코로나19 확진자 접촉이 의심되어 아산시 관내 3개 초등학교가 27일부터 휴교령이 내려졌다.

 

휴교령이 내려진 초등학교는 동신초, 신리초, 충무초, 권곡초등학교이다.

 

이번 휴교령의 발단은 경북 구미의 어린이집 교사인 확진자의 친척인 집에 아산에 거주하는 어머니와 어린이가 25일 저녁에 다녀 온 것으로 밝혀졌다.

 

이로인해 이 어린이가 다니는 어린이집이 휴관에 들어갔으며 또한 어린이가 다니는 태권도장 사범과 접촉자 3명 모두 검사를 받았으며 자가격리 중이며 검사결과가 나와봐야 알겠지만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휴교령이 내려졌다.

 

검사결과에 따라 휴교령이 풀릴지 계속해서 휴교령이 내려질지는 결정될 것이다.

 

/ 김동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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