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지역뉴스 > 충청남도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당진시, 건축물 해체 허가 및 신고 의무화
- 5월 1일부터 적용, 미이행 시 최고 500만원 과태료... -
기사입력  2020/05/21 [12:48]   박대규 기자

     당진시청 전경

 

당진시는 건축물의 안전을 확보하고 사용가치를 유지ᐧ향상하기 위한 건축물관리법5월부터 본격 시행됨에 따라 앞으로 모든 건축물을 철거ᐧ해체할경우 공사 진행 전 별도의 허가나 신고를 절차를 밟아야 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건축허가를 받았거나 건축신고를 한 건축물을 철거할 경우에만 건축물철거ᐧ멸실 신고서를 제출했으나, 제정된 건축물 관리법에 따라 모든건축물을 철거ᐧ해체 시에는 허가를 받거나 신고토록 의무화했다.

 

신고대상은 주요 구조부의 해체를 수반하지 아니하는 건축물의 일부 철거, 연면적 500제곱미터 미만이고 높이가 12미터 미만인 지하층과 지상층을 포함해3개 층 이하인 건축물의 철거ᐧ해체, 관리지역ᐧ농림지역ᐧ자연환경보전지역 내 높이12미터 미만 건축물의 전체 철거ᐧ해체 등이며 이 외의 건축물의 철거ᐧ해체는허가대상이다.

 

특히 허가대상 건축물을 철거ᐧ해체할 때는 건축사나 기술사, 안전진단전문기관의사전 검토를 받은 건축물 해체계획서를 제출하고, 해체공사 감리자를 별도로 지정해야 한다.

 

새로이 시행되는 건축물 관리법에 따라 해체허가 및 신고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500만원까지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도록 해 기존 과태료 30만원 보다 크게 늘었다.

 

시 관계자는 건축물관리법 시행으로 관련 절차를 누락할 경우 불이익을받게 되므로 건축물을 철거 또는 해체할 때 반드시 허가를 받거나 신고하기를바란다.”라고 말했다.

 

/ 박대규 기자

 

 

ⓒ knn.pe.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마스크가 최고의 백신이다.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