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정치/행정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충남 아산 A인터넷신문 위법행위 2천만원이하 과태료 대상에 편파 보도 논란
- 실정법 까지 위반하며 언론 할동하는 지역 인터넷신문 -
기사입력  2020/03/25 [11:41]   김동관기자

2019년부터 인터넷 언론으로 활동하는 충남 아산 소재 A언론의 위법행위가 드러나 신뢰성에 의문이 일고 있다.

 

'신문 등의 진흥에 관한 법률' 제39조(과태료) 조항은, 제21조 (인터넷신문사업자의 필요적 게재사항)을 위반할 경우 2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되어 있는데, A언론은 이중 중요한 사항인 등록연월일, 등록번호가 누락된 것.

 

     등록번호,등록년월일을 미기재한 상태 

 

이는 언론계에서는 마치 자동차 차량등록은 되어 있으나 번호판을 부착하지 않고 운행한 격으로 비유된다.


언론의 주요 사항을 독자가 알아보기 쉽게 게재 또는 공표하여야 하는 의무 규정을 어긴 신문의 신뢰성에 의문이 드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다.

 

특히, A언론은 미래통합당 이명수 국회의원에게는 비판과 의혹제기로 비난에 가까운 퍼붓기 맹공을 쏟아내면서 오는 4.15 총선에서 맞붙게 되는 라이벌인 더불어민주당 아산갑 복기왕 후보와 관련된 시장 재임시절의 의혹을 해명하고 나서 편파성 논란이 일부 시민과 언론인 사이에서 일파만파 퍼지고 있는 상황이다.

 

A언론이 이명수 의원에 대해 부정적이고 비판적으로 쓴 기사의 목록을 보면 하루에 2건이나 쓴 적도 있어 시민을 위한 언론인 지 특정 후보를 두둔하기 위해 상대방 후보를 비판하는 것인 지 의문이 들 정도라는 말도 들려오고 있다.

 

1월23일 이명수 의원, 꼼수정치로 선거법위반 논란 자초
2월25일 이명수 의원, 신천지 관련행사에 감사 축전 보내 곤혹치뤄
3월11일 이명수 의원, 본인이 공동발의한 법안에 대해 우려 표명하고 사과
3월11일 입법왕의 민낯, 비난받는 이명수 의원의 꼼수입법
3월23일 이명수 의원, 기초의원에게 받은 정치후원금, 공천헌금 논란
3월23일 이명수 국회의원, 공천을 둘러싼 국회의원 갑을관계 논란
3월24일 이명수 의원, 취재 방해에 이어 도 넘는 언론 재갈 물리기

 

반면, 복기왕 후보가 17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지역구 시민들에게 청와대 관람과 관련 하여 사전선거운동으로 벌금 200만 원 의원직 상실 된것은 정치적으로 판결 받은 뉘앙스를 풍기고 있으며, 시장 재임시절 김제동 MC의 강의료 논란에 대해서는 우호적인 해석을 내놓는 등 냉온차가 극심하다.


문화체육관광부 및 충남도청은 중요사항을 누락시키는 등 위법행위를 한 언론에 대해 엄격한 조치를 취해 일벌백계를 통해 4.15 선거를 앞두고 경각심을 불러 일으켜야 할 때다.


이제 갓 출발한 지역인터넷신문이 아산지역 정가에 흙탕물을 튀기는 미꾸라지 역할은 하지 말아야 할것이다.

 

 / 김동관기자

ⓒ knn.pe.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