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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틈탄 음주운전, 교통반칙입니다.”
- 천안서북경찰서 교통사고조사계 경감 배한욱 -
기사입력  2020/03/18 [15:54]   이선희 기자

 

▲ 배한욱 경감(천안서북경찰서 교통사고조사계) 

지난 317일 교통사고를 내고 도주한 남성이 음독 후 숨졌다는안타까운 소식을 들었다.

 

최근 코로나로 인해 온 나라가 뒤숭숭한 가운데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도 최근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했다는 소식 또한심심치 않게 들려온다.이는 코로나로 인해 경찰이 음주단속을하지 못 할 것이라는일부 운전자들의 안일한 생각에서 기인한것으로 추측되고,실제로 우리 관내에서도 만취운전자가중앙선을 넘어 마주 오던차량과 충돌하는 아찔한 사고가 있었다.

 

, 요즘처럼 확산세가 계속 줄어들어전국이 코로나로부터어느 정도 안정기에접어들었을 때,홍수로 댐둑이터지듯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빈발할 것을 걱정하는동료들의목소리가 귓속을 후빈다.

 

그동안 국민 모두가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각종모임이나 회식을 자제하는 등 코로나 예방수칙을스스로지키고 따라준덕분에코로나는 이제 확산추세에서 감소세로 돌아섰다. 하지만그렇다 하더라도 음주운전으로인해우리 가족과 이웃들이입은 상처와 피해는회복하기 어려울 것이다.이런 때 일수록 국민 스스로가 음주운전은 교통반칙이며 범죄행위라는것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지켜나가야 할 것이다.

 

/ 천안서북경찰서 교통사고조사계 경감 배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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