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사회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불법을 자행하며 무슨 정치를 하겠다는 것인가?
기사입력  2020/03/17 [15:44]   정태영 기자

     불법 현수막 철거 작업 모습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및 보궐선거가 다가오면서 여러 정당들과 입후보자들의 현수막 게시가 눈에 띄게 늘고 있다.

 

이번 총선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여러 선거를 치르며 여러 정당 및 후보자들의 홍보현수막 게시는 늘 있었던 일이었다.

 

유동 인구가 많은 곳이나 사람들의 눈에 잘 보이는 곳이면 어디든 어김없이 정당과 후보자를 알리기 위한 현수막이 게시 되었다.

 

하지만 이렇게 게시된 현수막의 대부분이 불법 게시물이라는 것을 대다수의 시민들은 알지 못 하는 것 같다.

 

일반시민들이 자신의 업소나 업체 홍보용으로 현수막을 게시하게 되면 불법 광고물 수거 인원이 언제 수거해 갔는지도 모를 정도로 빠르게 수거하여 간다.

 

그러나 자신들이 불법으로 현수막을 게시하여 놓고도 누가 수거하여 갔는지 정치적 으로 접근하는 자들이 있다.

 

선출직으로 나오려 하는 후보자 본인과 각 정당의 홍보 현수막의 대부분이 불법으로 게시된 현수막이라는 것이다.

 

준법정신에 모범을 보여야 할 정치인들이 선거를 치르기 전 부터 법을 지키지 않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법을 가장 먼저 지켜야 할 정치인들이 선거 시작 전 부터 이런 사소한 법을 지키지 않는데 선거에서 당선이 된들 법을 지키겠는가? 하는 의문이든다.

 

지금도 거리에 다니다보면 여러 후보 및 각 정당에서 게시한 불법 현수막을 쉽게 볼수 있다.

 

이러한 불법 현수막을 자진수거하고 합법적인 절차에 따라 게시해 줄 것을 원하는 것이다.

또한 아산시에서도 정치인들 눈치보기에 바쁜 것은 알겠지만 공무원으로서의 임무인 불법광고물 수거에 대해 강력히 대처 해주어야 할 것이다.

 

선거가 한달여 앞으로 다가왔다. 시민들은 많은 것을 바라는 것이 아니다. 아주 작은 기본 부터 지킬 줄 아는 사람이 우리 지역의 일꾼이 되기를 원하고 있다

 

우리 지역에서 일할 일꾼을 뽑는데 사소한 법부터 지킬 줄 아는 그런 정치인을 원하는 것은 필자 뿐 만이아닌 국민 모두가 원하는 일이라 생각된다

 

이번 4.15 총선에 출마하는 후보자와 각 정당에 말하고싶다.

후보자 자신의 홍보도 좋고 정당의 공약 홍보도 좋지만 정치인들 먼저 기본부터 지키고 표를 달라 해야 할 것이다. 

 

/ 정태영 기자

 

ⓒ knn.pe.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