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경찰뉴스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서산경찰서 해미파출소 술에 취해 도로에 쓰러져 있는 노인 안전하게 귀가조치 !
기사입력  2020/03/12 [11:18]   송경호 기자

     술취한 노인 귀가조치 활동 모습

 

서산경찰서(서장 박진성) 해미파출소 방준호 경위, 김다빈 순경은 2020. 3. 11. 21:45112 순찰 근무 중 서산시 해미면 읍내리 소재 용암식당 앞 도로상에 할머니가 술에 취하여 쓰러져 있다는 112신고(지령번호: 0000, 코드1)를 접수받고 신속히 출동하였다.

 

현장 도착하여 확인하여보니 약 70대 가량으로 돼 보이는 할머니가 술에 취하여 도로에 쓰러진채 몸을 부들부들 떨고 있는 것을 발견 신속히 위 할머니를 일으켜 세워 112순찰차 뒷좌석에 태우고 어느 정도 심신이 안정된 후 인적사항을 확인하려고 질문한바, 아담아파트에 거주한다는 말만 할 뿐 다른 말은 전혀 언급조차 하지 않았다.

 

이에 방 경위와 김 순경을 할머니를 모시고 아담아파트에 방문하여 이웃 주민들 상대 수소문한바 000호에 거주하는 윤00(72)할머니로 확인되어 주거지까지 안전하게 귀가조치 시켜 주었다.

 

위 윤 할머니의 가족들은 추운 날씨에 하마터면 저체온사 할 뻔한 자신의 가족을 안전하게 집에 까지 데려다 준 방 경위와 김 순경에게 여러차례 고마움을 표시 하였다.

그리고 해미파출소 김완용 소장은 사회적약자인 노인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노인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 하였다.

 

/ 송경호 기자

 

 

ⓒ knn.pe.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