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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한 선문대의 이색 졸업식 화제
- 박사 24명, 석사 50명, 학사 1,612명 등 총 1,686명 영상으로 학위 수여 -
기사입력  2020/02/14 [09:35]   이선희 기자

 

     선문대학교 전경

 

최근 세계적으로 유행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해 많은 대학이 졸업식을 취소하거나 연기하고 있다. 이 가운데 선문대의 온라인 졸업식이 눈길을 끈다.

 

     동영상으로 학위 수여식 진행 모습

 

선문대는 13일로 예정됐던 졸업식의 행사를 취소하고 졸업식 동영상을 만들어 졸업생들에게 안내했다.

 

학사보고부터 박사, 석사, 학사 졸업자 및 수상자 소개와 황선조 총장의 식사, 송용천 이사장의 격려사까지 실제 졸업식 행사의 형식을 갖췄다.

 

지역의 이명수(아산시갑) 국회의원, 강훈식(아산시을) 국회의원, 양승조 충청남도 도지사, 오세현 아산시장 등도 영상으로 졸업생을 축하했다.

 

선문대는 졸업식 영상을 13일 유튜브(https://youtu.be/tL56D1DEf0o)와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에는 박사 24, 석사 50, 학사 1,612명 등 총 1,686명이 학위를 받았다.

 

곽관훈 교무처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차원에서 졸업식 행사를 취소하게 돼 졸업생들에게 안타까운 마음을 갖게 됐다면서 많이 아쉽겠지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영상으로나마 이사장, 총장을 비롯한 많은 교직원의 격려가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선문대는 올해부터 신입생 전원 해외 연수를 지원하는 선문 글로벌 FLY제도운영과 함께 2018년 충청 지역 최초로 SW중심대학 사업에 선정된 역량을 바탕으로 AI, 자율주행, 빅데이터 등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글로벌 창의 융합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이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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