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지역뉴스 > 충청남도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당진시립도서관, 지역서점 활성화에 앞장
- 지난 11일, 지역서점·도서관 관계자 간담회 개최 -
기사입력  2020/02/11 [10:33]   박대규 기자

 

  당진시립 중앙도서관 전경


당진시는 11일 오전 시립중앙도서관 평생교육실에서 이건호 부시장 주재로지역서점과 도서관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시립도서관 자치운영위원, 지역서점 대표, 관계 공무원 등15명이 참석해 지역서점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제정과 지역서점 인증제추진 방향에 대해 의견을 청취하고 지역서점을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했다.

 

시립도서관은 지역 내 실제로 운영되는 서점의 도서를 우선 구매함으로써 지역서점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독서문화 진흥에 도움이 되도록 조례를 제정하고 인증제 등 여러 지원제도를 운영할 계획이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서점 대표는지역서점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대화의 장이 열린 것만으로도 무척 의미있는 시간이라며, “대형서점과 온라인서점과의 경쟁에 밀려 지역서점이 많이 어려운데 지자체 차원에서 위기 극복을 위한 지원 방안 검토가 이루어져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건호 부시장은 시민을 위한 독서공동체의 대표 공간인 지역도서관과 지역서점이 서로 협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간담회에서 제시해 주신 사항을 적극 반영해 조례제정과 지역서점 인증제가 성공적으로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박대규 기자 

ⓒ knn.pe.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