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사회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단독) 아산 선장면 신성리 실종자 사망한채 발견
기사입력  2020/02/08 [14:09]   이선희 기자

 

▲     실종자 수색본부로 사용한 신성리 마을회관 모습

 

2월 6일 밤 9시경 실종된 것으로 알려져 대대적인 수색을 벌인 결과 사망한채로 발견 되었다.

 

사망한 심씨(54세 남)는 지난 6일 집을 나가 다음날인 7일 실종신고가 접수되어 대대적인 수색을 벌여 8일 오후 1시 30분경 신성리 전 이장의 자택 옆 또랑에서 사망한채 발견되어 안타까운 마음을 주었다.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외부적인 상흔이 없는 것으로 보아 타살 흔적이 보이지 않아 일단 추운 날씨에 동사한 것으로 추정하지만 정확한 사망 원인은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서 부검을 통해 결과가 나와봐야 알것이다'고 말했다.

 

/ 이선희 기자 

ⓒ knn.pe.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