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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장애인협회 아산지회, 아산시 장애인 무료 구강검진 봉사활동 펼쳐...
기사입력  2019/11/09 [16:55]   이선희 기자

 

     이동진료버스에서 장애인 치과진료 모습


119일 아산 온양온천역 광장에 따스한 햇살 아래 이동진료버스 앞에 많은 장애인들이 무료 구강검진을 받기위해 모였다.

 

이번 행사는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아산지회(이준열 지회장)와 대한치과협회가 함께 평소 거동이 불편해 치과병원을 쉽게 이용하지 못하는 장애인들을 위해 공동으로 준비한 행사이다.

 

     이명수 국회의원 행사장 방문 모습


이 행사를 격려해주기 위해 이명수 국회의원이 행사장을 방문해 봉사자들과 장애인들을 격려하고 준비되어 있는 국수를 함께 먹으며 장애인들의 어려움에 대해 귀를 기울이는 모습을 볼수 있었다.

 

     양승조 충남도지사 이동진료버스 방문 모습


또한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깜짝 방문을 하여 수고하고 있는 교통장애협회 봉사자들과 치과협회 의료진들을 격려하고 장애인들에게 도에서도 장애인들에게 더 많은 복지혜택을 주기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며 이 행사를 준비한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이준열 아산지회장과 대한치과협회 의료진들에게 감사하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대한치과협회 김영만 부회장(중앙)과 의료진,이명수 국회의원,양승조 충남도지사 단체사진


장애인들의 검진을 위해 이동진료버스와 치과의사 3,위생사 2, 협회직원 4명을 이끌고 검진에 나선 대한치과협회 김영만 부회장은 대한치과협회에서는 8년여 동안 보육시설,의료취약지역,쇠외계층을 찿아 매주 전국을 돌며 100여명의 환자를 검진 및 치료를 하고 있지만 이동진료버스가 1대뿐이라 더 많은 분들에게 혜택을 주고 싶지만 차량부족으로 혜택을 못 드리는 형편이며 특히 장애인들을 위해 리프트가 장착된 특수이동진료버스가 꼭 필요하다며 현재 의료진들은 충청남도 치과의사회 회원으로 충남에서 개인치과의원을 운영하는 의사와 위생사들로서 주말에 쉬어야 함에도 봉사와 사랑의 마음으로 활동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이준열 아산지회장(우측)이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대화하며 활짝 웃는 모습


행사를 주관한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이준열 아산지회장은 얼마전 취임 후 장애를 가지고 있어 불편한 점이 무엇인까 생각하다 휠체어를 타고 병원에 다니는 것이 불편한 것을 보고 회원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대한치과협회와 논의를 하여 이번 행사를 준비하게 되었고 많은 회원들이 평소에 힘들었던 치과 방문이었는데 이렇게 도움을 주어서 감사하다는 인사를 여러분에게 받아 마음이 뿌듯하다. 앞으로도 우리 장애인들의 어려움을 찿아 최대한 도움을 주는 협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동진료버스에서 장애인 치과치료 모습


이번 치과 검진 행사는 검진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충치치료,치주치료(스케일링),구강검진,단순발취,틀니조정,레진치료까지 무료로 해주어 평소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의 치아건강에 큰 도움을 주었다.

 

하지만 취재를 하면서 치료를 위해 이동진료버스에 오르려면 휠체어에서 여러명이 장앤인을 들어서 버스안까지 옮기는 큰 불편을 보았다.

장애인 이동차량처럼 리프트가 설치된 특수이동진료차량이 절실히 필요해 보였다.

정부가 장애인 복지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이러한 부분 또한 재고해 보아야 할것으로 보인다.

 

/ 이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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