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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탕정온샘도서관,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
- 탕정한마음조합사회복지관 초등학생, 다양한 독서체험 ㅡ
기사입력  2019/11/06 [17:30]   이재철 기자

 

  아이들에게 책 읽어주는 사서


아산시 탕정온샘도서관(관장 김선옥)은 지난 3월부터 10월말까지 총 28회에 걸쳐 탕정한마음종합사회복지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19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는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주최 공모사업에 선정된 프로그램으로 정보취약계층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책을 소개하고 독서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경험하게 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도서관 사서와 그림책 전문가, 연극인 등을 강사로 초빙해 복지관에 직접 찾아가서 수업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도서관 견학 및 영화관에서 함께 영화보기 등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책을 보다 좋아하고 한발 더 가까이 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줬다.

 

탕정한마음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평소에 책을 좋아하지 않았던 아이들이 책에 관심을 갖게 돼 너무 기쁘다. 더 많은 기회가 복지관 아이들에게 주어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 이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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