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지역뉴스 > 충청남도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당진시, LPG가스협회와 협력 강화
- 5일 김홍장 시장 주재 간담회, 안전사고 예방 협력논의 -
기사입력  2019/11/06 [09:37]   김종민 기자

 

   가스협의회와  간담회 모습


당진시는 가스안전관리와 사고예방을 위해 지난 5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김홍장 시장 주재로 당진시LPG가스협회(회장 임상묵)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15개 회원사로 구성된 당진시LPG가스협회는 원활한 에너지 공급과 LPG가스 안전관리 등을 위해 지난 5월 창립됐으며, 시와 간담회를 연 것은 창립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간담회에서 시는 65세 이상 독거노인 2100여 가구에 공급해온 자동 밸브잠금장치(타이머콕)와 서민층을 위한 LPG 고무배관의 금속배관 교체지원 사업 등 가스안전 사고 예방에 도움이 되는 시의 정책을 공유했다.

 

이에 협회는 타이머콕 보급사업이 국민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 계층까지확대해 줄 것과 서민층을 위한 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줄 것을 건의했다.

 

또한 당진시와 가스안전을 위한 사고예방 활동과 홍보에도 적극 동참하겠다는 입장도 밝혔다.

 

김 시장은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고 관심과 예방활동 등을 통해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시민 안전과 관련한 건의 사항은 적극 검토해 지원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20년에도 예산을 편성해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200세대에 타이머콕을 설치할 계획이다.

 

 

/ 김종민 기자 

ⓒ knn.pe.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아산의 테마관광(여름)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