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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돌입
- 현장훈련 및 안전문화 의식 확대 위해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
기사입력  2019/10/28 [10:34]   김동관 기자

 

   청주시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 모습

 

청주시, 동부소방서, 금강유역환경청, 한국가스안전공사, , 경 등 27개 유관기관과 시민이 함께 참여해 28일부터 111일까지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올해 안전한국훈련은 골든타임 안에 시민의 생명을 최우선으로 보호하는 데 초점을 맞춘 현장 중심의 훈련으로 재난 취약시설(중증장애인 요양 시설) 및 다중이용시설(교회 및 대형마트)의 참여로 시민의 안전문화 의식 확대에 초점을 맞췄다.

 

31일에는 오창산업단지에 위치한 녹십자 오창공장에서 지진에 따른 유해화학물질 누출 및 화재 발생 대응 훈련을 한다.

 

오창산업단지는 청주, 옥산 산단과 더불어 유해화학물질 취급 업소가 113곳에 달하며, 사고예측도 높음 이상(67), 사고위해도 높음 이상(41)의 등급을 받은 업체도 다수 분포하고 있어 이번 훈련이 재난의 초동대처 역량과 수습 대응 체계를 점검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시 관계자는 사고와 재난은 유형이 매우 다양하고, 실제 재난이 닥칠 때는 두 가지 유형 이상이 복합적으로 일어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며 실제 재난이 발행했을 때 행동 매뉴얼이 제대로 작동하게 하려면 상황별로 반복해 연습해야 하므로 이번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이 안전의식을 다지는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김동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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