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정치/행정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산시의회, 오는 14일부터 제215회 임시회 개회
- 주요사업장 현장방문 및 시정 질문, 조례안 등 기타 안건 심의 -
기사입력  2019/10/09 [10:52]   이선희 기자

 

       아산시의회 제214회 임시회 모습


아산시의회(의장 김영애)는 오는 1014일부터 1024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제215회 임시회 활동에 들어간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건의 조례안 등 기타 안건심의와 8개소의 주요사업장 현장방문, 40여건의 시정 질문을 실시한다.

 

주요일정을 보면 1014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5일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등 기타안건 심사, 16일과 17(2일간) 주요사업장 현장방문을 실시하며 18일부터 23(4일간)까지 의원들이 시정에 대해 질문하고 시장과 관계공무원의 답변을 듣는 시정질문을 진행하게 된다.

 

조례안 상정안건으로는 아산시 감정노동자 권리보호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안정근의원 발의) 아산시 병역명문가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김희영의원 발의) 아산시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지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조미경의원 발의) 2020년 출자·출연 운용계획안 아산시 공유재산 관리계획 수립안 등 20여건에 이른다.

 

회기 마지막 날인 1024일은 제6차 본회의로 조례안 등 기타 안건 심의 후 제215회 임시회를 폐회할 예정이다.

 

김영애 의장은 "이번 임시회에서는 행정전반 집행부 상대로 시정질의를 통해 주요현안에 대하여 시민들의 궁금 사항을 해결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시정방향이 올바로 정립되도록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이선희 기자

 

ⓒ knn.pe.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아산의 테마관광(여름)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