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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경제 패러다임! 공유경제의 현재와 미래 … ‘공유경제 국제포럼’에서 만나요
10일 수원컨벤션센터 컨벤션2홀에서 열려
기사입력  2019/10/07 [16:09]   김명성 기자

 

   경기도청사

 

경기도는 오는 10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공유경제의 진화-플랫폼의 경쟁과 협력(모빌리티 중심)’을 주제로 ‘2019년 공유경제 국제포럼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국내외 공유경제 전문가와 함께 공유경제의 동향과 정책사례를 공유하고 공유경제 지식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내외에서 활동 중인 공유경제 전문가와 이화영 평화부지사, 학계, 학생, 도민, 관계 공무원 등 500여명이 참여한다.

경기도는 지난해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으로 부상하고 있는 공유경제의 저변확대를 위해 공유경제의 시대,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를 주제로 처음 국제포럼을 개최했다. 올해는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모빌리티 사례를 다뤄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공유경제의 가능성에 대한 논의를 이어간다는 구상이다.

포럼은 HOURCAR 이사인 사이프 벤자파 미네소타대학 교수가 글로벌 플랫폼의 습격 : 디지털 경제의 확장을 주제로, 국토교통부 자율주행차 융복합 미래포럼 차두원 전문위원이 로컬 플랫폼의 반란 : 다양성 기반 네트워크를 주제로 기조발표를 하고, 이어서 4명의 국내외 전문가가 모빌리티 관련 사례를 발표한다.

발표되는 사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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