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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가정상담소, 마더 앤 마더(Mother And Mother) 사업 활발
- 예산군 여성친화도시로 한 단계 도약 기대 -
기사입력  2019/10/07 [08:57]   김선우 기자

 

   마더앤 마더  참여자들

 

예산가정상담소는 지난 6월 충청남도 여성 사회참여확대 공모 사업에 선정돼 오는 1130일까지 마더 앤 마더(Mother And Mother)’사업을 활발히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마더 앤 마더 사업은 장애, 미혼, 취약 계층 등 아이를 키우기 힘들거나 살림을 꾸리기 어려운 여성의 가정을 지역 활동가(멘토)가 직접 방문해 육아, 가계 등 일상적으로 필요한 살림 전반에 대해 정보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예산군이 여성친화도시로 발돋움하는 데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멘토는 지역사회에 애정을 두고 역량 개발에 관심 있는 여성들로 모집해 총 8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들은 본격적인 지원에 앞서 사회복지 기본 교육을 이수해 멘토로서의 기본 자질을 갖추게 됐다.

 

이번 사업으로 지난 9월 말까지 총 3가구를 지원했으며 지적 장애 부부, 조손 가정 등에 방문해 밑반찬을 지원하고 주방 살림, 청소 등을 함께하며 여성의 자립 능력을 키워주고 건강한 가정을 조성하는데 큰 보탬이 됐다.

 

/ 김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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