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지역뉴스 > 세종시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행정수도 세종’선진 건축문화 전국에 알린다
- 3일 제2회 세종건축문화제 개막…건축공모전·창의교실 등 운영 -
기사입력  2019/10/02 [08:55]   이선희 기자

 

   여름건축학교  교육모습

 

행정수도 세종의 아름다운 건축물을 널리 알리고 대한민국 건축문화의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2회 건축문화제3일 막을 올린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건축문화제는 정부세종컨벤션센터와 호수공원 일원에서 건축, 세종에 어울림을 더하다라는 주제로 개최하며 일반시민, 학생, 전문가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한다.

 

시는 개막에 앞서 지난 8월에 12일간 지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여름건축학교를 진행했으며, 지난 8월부터는 10개 대학교 24명을 대학생 서포터즈로 위촉해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개막 행사에서는 세종 건축상 시상이 있으며 수상작 전시회와 초대작가전과 시청, 행복청, 교육청, LH, 건축도시공간연구소의 공공건축물 작품도 함께 전시할 예정이다.

 

세종 건축상 공모전은 대한민국 미래의 건축문화를 이끌어갈 건축인을 발굴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서울대를 비롯한 전국 56개 대학교 126개 작품 378명이 참여했다.

 

시는 1일 심사를 통해 40여 개 작품을 최종 수상자를 확정 발표했다.

 

이 밖에도 이번 건축문화제에서는 건축창의교실, 스토리텔링전, 체험 프로그램(카프라, 협력퍼블, 종이건축) 등 다양하게 운영된다.

 

강성규 건설교통국장은 세종시는 건축문화 중심으로 발전할 잠재력과 가능성이 매우 높은 도시라며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건축문화제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 이선희 기자

ⓒ knn.pe.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아산의 테마관광(여름)
주간베스트 TOP10